Product Overview
1,088페이지로 업그레이드하여 출판.
국내여행 가이드북은 가방에 넣어 휴대하는 책은 아니기에 조금더 양을 늘렸다. 그만큼 국내에 추천해줄 여행지와 가볼만한 곳들이 많아졌다.
이번 업그레이드 작업에 10명의 에디터와 제작자들이 1년 동안 이 책에 매달려 총 1만 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들였다. 직접 발로 뛰는 취재, 무수한 검색과 자료 수집, 수백 번의 팩트 체크와 사진 선별 끝에 모든 정보를 하나로 모아 ‘믿을 수 있는 콘텐츠’로 정제했다.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를 학습한 AI라 할지라도,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생생한 숨결과 미세한 변화까지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 빈틈을 에이든의 발로 뛴 취재로 채웠다.

타블라라사 출판사는 여행 가이드북을 만드는 출판사이지만 여행 지도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지도 회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양한 여행지도 들을 잘게 쪼개서 가득 담았다. 이는 타블라라사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어느 여행가이드북 도서와 비교해 보아도 차별점이 될 것이다. 지도로 여행지를 검색하고 루트를 고려해 보는 국내 여행자라면 무조건 타블라라사의 가이드북을 고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