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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과 학술성을 모두 갖춘 기독론에 대한 공헌”
이 책은 변모 사건에 대한 축소적인 현대적 해석에 도전하며, 산 위의 장면이 단지 예수님의 인간으로서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으로서의 영광에 관한 것임을 보여 준다.
세 공관복음서에는 모두 예수의 변모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이 중요한 사건에 대해 쓴 글은 놀라울 정도로 적고, 많은 독자가 이 사건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는 말할 것도 없고, 이 사건의 의미와 구속사적 위치를 이해하는 데 노력이 든다.
여기서 패트릭 슈라이너는 변모 사건의 신학적 의미와 실천적 적용을 염두에 둔 명확하고 접근 가능한 연구를 제공한다. 즉, 이 사건은 예수가 지닌 이중적 아들이라는 지위를 보여 주고, 영원하신 아들의 선재적 영광과 고난받는 메시아적 아들의 미래 영광을 계시한다. 더 나아가 변모 사건은 그리스도인의 형성과 변모도 보여 준다. 슈라이너는 성경을 통해 변모 주제를 추적하고, 해석학적, 삼위일체적, 기독론적 범주를 사용해 주해를 수행함으로써 현대적 읽기에 도전해 새로운 읽기를 제시한다. 이 통찰력 있는 연구는 신학생, 목회자, 진지한 평신도 독자에게 유익할 것이다.
This book challenges the reductionist modern interpretations of the Transfiguration, demonstrating that the mountaintop scene reveals not merely the glory of Jesus as a man but the glory of God Himself.
All three Synoptic Gospels record the story of Jesus’ Transfiguration. Yet writings devoted to this pivotal event are surprisingly few, and many readers struggle not only to grasp its redemptive-historical significance but also to understand how it applies to their own lives.
In this work, Patrick Schreiner offers a clear and accessible study that keeps both theological meaning and practical application in view. The Transfiguration, he argues, displays Jesus’ dual sonship—revealing both the preexistent glory of the eternal Son and the future glory of the suffering, messianic Son. Moreover, the event also portrays the formation and transformation of believers themselves.
Tracing the theme of transfiguration throughout Scripture, Schreiner employs hermeneutical, Trinitarian, and Christological categories to offer an exegesis that challenges contemporary readings and presents a fresh theological vision. Insightful and richly reflective, this study will benefit seminarians, pastors, and serious lay readers a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