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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잃은 부모의 희망 안내서
전 세계 700회 죽음교육 강연 참여자의 기록과 연구 결과를 통해,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 옮겨감이라고 한 퀴블러 로스는 죽음학 효시, 죽음교육의 창시자이다.
이 책은 인간의 죽음 이해에 따른 실제적 조언은 물론 죽어 감의 고통과 이해, 삶의 아름다움을 수반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힘주어 응답한다. 인간의 직관은 시대와 문화, 시간과 장소를 초월해서 일어나는 위대한 발견이었으며, 죽음과 죽어 감의 과정에 함께한 상실의 고통, 가족 치유와 회복 등 자녀를 잃은 부모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내한다.
질병, 사고, 실종, 자살 등 예기치 않은 죽음을 아주 가까이에서 마주했을 때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있으며, 특히 어린 임종자의 기록, 강연 참여자의 편지는 저자의 죽음 연구와 죽음 이해에 소중한 자료로서 놀라운 내적세계를 공유한다. 인간의 본성, 생존과 투쟁, 궁극적인 삶의 고통이 주는 아름다움을 영성 이해로 이끌고 있다.
• 죽어 감의 시간에 아이와 어른은 어떻게 다른가?
• 연령에 따른 죽음 개념은 어떻게 다른가?
• 끝내지 못한 생의 본질은 무엇인가?
• 애도 과정에 있는 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 고통스러운 이별인 자살률 증가를 어떻게 줄일 수 있나?
Elisabeth Kübler-Ross, the pioneer of thanatology and the founder of death education, redefined death not as extinction, but as a transition—a conclusion drawn from her research and records of participants across 700 lectures worldwide. This book provides not only practical advice based on a human understanding of death but also offers profound answers to ultimate questions regarding the pain of the dying process and the inherent beauty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