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Overview
『성경해석학 개론』은 해석학적 삼각형이라는 개념으로 성경해석과 일반 해석학의 이슈들을 다룬다. 즉, 어떤 성경 해석이라도 역사적 배경, 문학적 장르, 신학적 메시지를 결여할 수 없으며, 이 세 구도 안에서 적절히 다뤄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한 학기 분량의 해석학 강의를 간결하게 응축시켜 놓은 교과서로 기획되었다. 각 챕터마다 적절한 지침과 주해의 예시가 제공되기 때문에, 독자들은 다른 어떤 해석학 교재를 볼 때보다 성경 해석의 실제적인 문제에 더 깊이 몰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큰 장점은 성경 해석의 세 차원을 다룬 점에 있다. 저자는 성경의 역사와 문학과 신학에 올바르게 초점을 맞추는데, 이를 ‘해석학적 삼각형’이라 부른다. 현장감 있는 3D 해석학이라고도 불러보자.”
- 케빈 밴후저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 조직신학 및 해석학 교수)
“탄성이 절로 나온다. 나는 이 정력적인 책에서 매우 많은 것을 배웠다. 성경해석과 더불어 일반 해석학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들을 아주 명쾌하게 요약했다. 두 저자에게 배우는 학생들이 이런 신통하고 정통한 지침서를 손에 쥔 것은 큰 행운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그럴 것이다.”
- 엠마누엘 허쉬 (버지니아 대학교의 교육 및 인문학 교수)
“진지한 성경학도들이라면 반드시 독파해야 할 몇 가지 주제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해석학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 주제에 대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몇몇 책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중에 하나다. 이 책은 성경해석의 과제를 완수해야 하는 학생들이 통과해야 할 이슈들의 미로를 거뜬히 통과할 수 있게 해 주는 귀중한 지침서다. 강력히 추천하는 바다.”
그랜트 오즈번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 신약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