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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전성시대, ‘제대로’ 알수록 돈이 보인다!”
꾸준한 현금흐름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부자들의 포트폴리오에 빠지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ETF(상장지수펀드)다. ETF는 개별 기업을 하나하나 분석할 필요 없이 유망한 지수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는 편리함 덕분에 리스크가 두려운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자산 규모가 커질수록 안정성을 중시하는 고액자산가들 역시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가지고 있는 상품이다. 특히 하락장과 횡보장에서도 매달 꼬박꼬박 통장에 현금을 꽂아주는 ‘월배당 ETF’의 등장은 투자자들을 열광하게 했다.
월배당 ETF는 등장한 지 2~3년 만에 총 순자산 규모가 약 21조 원에 이를 만큼 빠르게 성장했다.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이라는 콘셉트가 투자자들의 요구와 맞아떨어진 것이다. 특히 기존 자산이 만들어내는 수익을 배당 재원으로 삼는 전통형 월배당 ETF는 물론, 월배당은 놓치지 않으면서 상승장에서도 수익을 노릴 수 있는 커버드콜 ETF가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구조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접근을 망설이거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오해하는 투자자들도 적지 않다.
이 책은 ‘중요한 건 상품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장점을 취하는 것’이라 말하며, 커버드콜 ETF의 작동 원리를 비유를 통해 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한다. 1세대·2세대 커버드콜 ETF뿐만 아니라, 보다 유연한 옵션 전략과 똑똑한 배당 정책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시세차익을 함께 거두는 3세대 커버드콜까지 다루며, 구조를 제대로 알지 못해 기회를 놓친 이들에게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월배당 ETF 시장은 배당도 받고, 성장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투자자들의 욕심을 반영하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배당률 숫자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여러 요소를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무조건 위험하다는 인식 때문에 투자를 피해 왔거나, 타인의 권유나 시장의 유행에 휩쓸려 투자했다가 정신적·금전적 손해를 봐온 투자자들에게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현금흐름 구조를 설계하도록, 즉 ‘돈 걱정 없는 인생’으로 가는 법을 안내한다.
There is one essential component that never fails to appear in the portfolios of the wealthy: ETFs (Exchange-Traded Funds). Because ETFs allow investors to buy and sell promising indices like stocks without the need to analyze individual companies, they are a staple not only for beginners wary of risk but also for high-net-worth individuals who prioritize stability as their asset scale grows. In particular, the emergence of 'Monthly Dividend ETFs,' which deposit cash into accounts every month even during bear or sideways markets, has ignited a wave of enthusiasm among investors.
In just two to three years since their debut, Monthly Dividend ETFs have grown rapidly, reaching a total net asset value of approximately 21 trillion KRW. The concept of a 'monthly cash flow' perfectly aligned with investor demands. Beyond traditional monthly dividend ETFs that use existing asset returns as dividend sources, 'Covered Call ETFs'—which aim for both monthly dividends and capital gains during bull markets—have gained immense popularity. However, many investors still hesitate due to their complex structures or harbor misunderstandings from a lack of clear information.
